유산균만이 답이 아니다? | 김성건 에디터 | 2026년 2월호 Part6 - 더편한 매거진

요즘 유산균제제가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성장세는 주춤하고 있지만 아직도 건강 기능성 식품 판매액으로 볼 때 상위 3위 정도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 장 건강에 대한 연구결과가 쏟아지고 있으며 특히 우리 몸 중 장에 면역세포의 약 70% 가 분포한다고 하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은 소화기관의 역할뿐만 아니라 면역조절 기관으로 새로운 기능에 대해 근거들이 학술적으로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