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 이번 말엔 만포인트(10000P) : 만피를 극복하는 만포인트 충전!! | 박보연 에디터 | 2025년 9월호 Part5 - 더편한 매거진

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루는 늘 활력이 넘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어느새 에너지 경고등이 켜지곤 한다. 특히 9월은 여름방학이 끝난 직후라 아이도 부모도 몸과 마음이 전환기를 맞는 시기다. 아이들은 새로운 학기 리듬에 적응하느라 금세 지치고, 부모 역시 일상에 다시 속도를 맞추다 보니 쉽게 피로가 쌓인다. 흔히 말하는 '만성피로', 줄여서 '만피'가 따라붙는 계절이다. 그런데 이 만피를 조금 다르게 바라보면 어떨까? 피로가 아니라, 포인트라면?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얻는 추억을 '만포인트'라고 부른다면, 주말은 단순히 휴식이 아니라 가족 모두를 충전하는 시간이 된다. 이번 9월호에서는 아이도 부모도 즐겁게 '만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공간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