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만 할 때 멘탈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퇴사할까 | 채평주 에디터 | 2025년 4월호 Part6 - 더편한 매거진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는 단 하나의 방법. 솔직히 말해서, 요즘 같은 시대에 '일'이란 건 점점 더 애매해지고 있다. 어느 날은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또 어느 날은 이 일이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건지 회의감이 몰려온다. 가장 자주 드는 생각 "아니, 이건 내가 맡아야 할 일이 아닌데?", "이러다 진짜 커리어 꼬이는 거 아냐?" (그리고 그럴 때마다 노트북 덮고 도망치고 싶은 충동...,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