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실 수도 없잖아 : 술자리 후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 | 편한가 에디터스 | 2025년 3월호 Part10 - 더편한 매거진

"술, 안 마실 수도 없잖아?" 연하남과 술 마신 다음날, 다이어터를 위한 숙취 해소 꿀팁! 어제 또 마셨다. 그것도 연! 하! 남! 과! (아니, 나는 그냥 조용히 칵테일 한 잔만 마시려고 했는데...?) (분위기 좋고, "누나, 한 잔 요~" 하는데.. 그걸 거절할 수 있냐고!) 그래서 결국 술은 술술 들어갔고, 기분도 좋았고, 너무 완벽한 밤이었다. 문제는 다음날의 나. 솔직히 술 마신 다음 날이 무서운 이유 1순위? 숙취 때문이 아니라, 다이어트 때문임. 비키니 입어야 하는 다이어터인데... 해장국? 절대 안 됨. (아니, 해장국 칼로리 실화냐고...? 한 그릇만 먹어도 하루 식단 박살 남.) 그렇다고 컨디션 안 잡고 버티면 하루 종일 찌뿌둥해서 또 괜히 "햄버거나 시킬까..." 같은 최악의 선택을 할 수도 있음. (이건 절대 안 됨!!) 그래서 칼로리 폭탄 없이 깔끔하게 해장할 방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