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남박사' 세번째 촬영지로 충남 아산을 선택했다 : 조용한 밥 한끼 약사의 마음을 담다 | 채평주 에디터 | 2025년 7월호 Part12 - 더편한 매거진

기획 의도는 단순했다. 약사가 직접 밥을 짓고, 혼자 식사하는 모습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식사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약사의 직업적 이미지에 갇히지 않고, '사람 박사'의 모습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었다. 이번 아산 편은 그 시도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