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헬씨약사
“다이어트는 단기 목표가 아니라 평생의 습관이어야 해요.”
무작정 유행을 따라 하다 몸을 해치는 경우를 많이 봐 온 헬씨약사는, 맛있고 건강한 한 끼 레시피로 주목받고 있다.
주 3~4회 꾸준한 운동, 하루 세 끼 집밥은 그녀의 생활 철학이자 건강 비결.
영양제는 기본에 충실하되, 가장 강조하는 건 ‘지속 가능한 생활 패턴’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평생의 습관”을 전하는 게 그녀의 목표다.
스포츠영양코치 Lv.2 (Advanced Sport Nutrition Coach)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보디빌딩
스포츠약학회 정회원
글루코핏 혈당관리지도자 자격 이수
(전) 의정부성모병원 근무